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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우체국, “2020년, 역대급으로 많은 물량 소화했으나, 수요 감당 못해… ”

작성자: CBMED, 작성일: 01-18, 조회: 87
캐나다 우체국, “2020년, 역대급으로 많은 물량 소화했으나, 수요 감당 못해… ”캐나다 우체국이 “2020년에 역대급으로 많은 우편물을 배송했지만, 수요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

캐나다, 전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 70만 명 돌파… “확산세 심각”

작성자: CBMED, 작성일: 01-18, 조회: 32
캐나다, 전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 70만 명 돌파… “확산세 심각” 2020년 3월 이후로 집계된 캐나다 전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nb...

캐나다 정부, 지금 해외 여행 시 '건강과 돈을 함께 잃을 수 있다’ 경고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8, 조회: 105
캐나다 정부가 현재 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습니다. 연방 정부의 공식 페이지에 새로 업로드 된 트윗에서, COVID-19 팬데믹 중에 해외로 휴가를 가는 것은 '당신의 건강과 지갑 모두에 위협적인 일'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1월 17일에 공유된 이 안내문은 여행자들에게 "필수...

많은 승객들, 코로나19 테스트 결과 보여주지 못해 탑승 거절당해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8, 조회: 156
지난 1월 7일 이후 11일 동안 수많은 승객들이 코로나19 테스트 결과를 보여주지 못해 탑승을 거절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1일 동안 캐나다 항공사인 Air-Transat에서만 400명이 넘는 총 411명의 승객이 코로나19 음성 판정 결과를 제출하지 않아 항공편 탑승을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현재 아이티 섬을 ...

봉준호 감독, 베니스영화제 심사 위원장으로 위촉… 한국 감독 최초

작성자: CBMED, 작성일: 01-15, 조회: 400
봉준호 감독, 베니스영화제 심사 위원장으로 위촉… 한국 감독 최초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 등을 달성하며 세계 영화계를 뒤흔든 봉준호&nb...

캐나다 보건 당국, “2월에 일일 신규 확진자 수 3만 명까지 오를 수 있어…” 경고

작성자: CBMED, 작성일: 01-15, 조회: 183
캐나다 보건 당국, “2월에  일일 신규 확진자 수 3만 명까지 오를 수 있어…” 경고 캐나다 연방 보건 당국이 “계...

화이자, 캐나다에 보내는 코로나19 백신 수량 한시적 감소

작성자: CBMED, 작성일: 01-15, 조회: 88
화이자, 캐나다에 보내는 코로나19 백신 수량 한시적 감소  캐나다 보건 당국이 “정기적으로 받는 화이자 백신 수량이 한시적으로 감소된다”고...

알버타 주정부, 보건 지침 완화… "소규모 야외 모임 가능"

작성자: calgary, 작성일: 01-15, 조회: 358
알버타 주정부가 12월 초부터 시행했던 강화된 보건 지침을 다소 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실내외의 모든 모임이 금지되어 있지만, 지침이 완화되는 1월 18일부터는 실외에서 10명 미만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소규모 모임은 허가됩니다. 단 실내 모임은 계속해서 금지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운영을 중단한 미용실...

트럼프 대통령, 결국 탄핵 절차 밟나… 공화당 의원도 10명 찬성

작성자: CBMED, 작성일: 01-14, 조회: 102
트럼프 대통령, 결국 탄핵 절차 밟나… 공화당 의원도 10명 찬성 미국 연방 하원이 13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가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날 투표에서 연방 하원은 찬성 232대 반대 197로 이날 탄핵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안이 제기...

캐나다 국민 수천 명, 연휴 때 하와이로 놀러가…

작성자: CBMED, 작성일: 01-14, 조회: 56
캐나다 국민 수천 명, 연휴 때 하와이로 놀러가… 지난 연휴 때 많은 사람들이 하와이로 휴가를 떠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현재 캐나다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비필수 해외 여행을 금하고, 타인과 접촉을 삼가라고 하고 있습니다. 일부 상황이 심각한 주에서는 강력한 규제로 모임 금...

알버타 주정부 "일반 대중은 빠르면 6월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가능"

작성자: calgary, 작성일: 01-14, 조회: 193
알버타에서는 예상보다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화요일인 12일 알버타 주총리 제이슨 케니는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여름인 6월 정도에는 일반 대중에게 코로나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밝혔는데요. 캐나다 연방 정부가 화이자 백신 2,000만...

캐나다 각 주에 존재하는 황당한 법 12가지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4, 조회: 57
캐나다에는, 이 큰 덩치에 걸맞게 그만큼 다양한 문화와 환경, 그에 따른 각 지역의 상상을 뛰어 넘는 다양한 캐나다 법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도시들과 주에는 각 지역에 어울리는,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전혀 활용될 수 없는 법규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다소 황당할 수 있는 각 지역의 독특한 법규는 어떤 것들...

캐나다 정부, “가짜 코로나19 확인서로 입국 시도 적발 시 벌금 5천 불”

작성자: CBMED, 작성일: 01-13, 조회: 90
캐나다 정부, “가짜 코로나19 확인서로 입국 시도 적발 시 벌금 5천 불” 캐나다 정부가 “가짜 코로나19 확인서로 입국을 시도하다 적발되면 벌금 5천 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발...

알버타주 "연휴 잘 넘겼지만 방심은 금물"

작성자: calgary, 작성일: 01-13, 조회: 165
알버타 보건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지난 화요일 코로나19 정기 브리핑에서 연말연시 급격한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가 없었던 점을 지적하며 "연휴에 대부분의 알버타인들이 보건 수칙을 잘 지켜준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에서 2주 가량이 지난 현재 알버타의 확진자 수는 2차 락다운...

에어캐나다, 1,700여명의 직원 해고… 항공편 축소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3, 조회: 122
에어캐나다는 2021년 1분기 항공편을 줄이면서, 대략 1,700명의 직원을 해고할 예정입니다. 1월 13일 수요일 오전 “COVID-19 경감 및 복구 계획에 따라 네트워크를 조정”한다고 밝히며 이와 같은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COVID-19 경감계획에는 1,700명에 가까운 인력 감축과 ...

2020년 캐나다에서 가장 교통이 혼잡했던 도시는

작성자: Toronto, 작성일: 01-13, 조회: 134
TomTom 트래픽에서 전 세계 416개 도시의 교통 데이터를 분석 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대부분 교통 체증이 없는 일반적인 교통 패턴을 보인가운데 밴쿠바가 가장 혼잡한 도시로 선정 되었습니다. 밴쿠버는 작년에 이어 가장 혼잡한 도시로 선정 되었으며, 북미에서 두 번째로 혼잡한 도시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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