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 진흥원, 캐나다 비즈니스 센터 개소식 개최

본문 바로가기
Canada Korea
사이트 내 전체검색

토론토 한국콘텐츠 진흥원, 캐나다 비즈니스 센터 개소식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Toronto 댓글 0건 조회 38,920회 작성일 24-11-25 14:29

본문


한국콘텐츠 진흥원, 캐나다 비즈니스 센터 성공적으로 개최



한국콘텐츠 진흥원 (Korea Content Creative Agency, 이하 KOCCA)은 지난 11월 4일 토론토에서 캐나다 비즈니스 센터의 개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캐나다 간 콘텐츠 산업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학계, 민간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센터의 개소가 양국 간 창의적인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주요 참석자로는 캐나다 문화유산부 (Canda Heritage), 토론토 한국 총 영사관, KOTRA, 한국 관광 공사, 한국 문화원 관계자들을 비롯해 학계와 업계의 전문가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번 개소식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글로벌 사업 확장 노력의 일환으로, 캐나다 비즈니스 센터가 향후 한국 콘텐츠의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이 될 것임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일중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캐나다는 창의성과 혁신이 뛰어난 국가로, 한국 콘텐츠와의 협력을 통해 양국의 문화산업이 시너지를 창출할 것” 이라 강조하며 센터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1675989238_We8vqj6V_7a457174b9621a57f3cc539e746876f7b5ff3a5e.jpg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수출 본부 본부장, 김일중(Il Joong Kim)


이어 제이미 버크(Jamie Burke) 캐나다 문화유산부 (Canada Heritage) 부국장은 축사에서 이번 KOCCA 사무소 개소가 캐나다와 한국간의 문화 및 창의적 산업 협력에 있어 중요한 진전임을 강조하면서 이 사무소가 문화적, 경제적 관계를 강화하고 창의적 프로젝트 및 예술 산업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 이라고 언급했습니다. 


1675989238_z1wZNFWb_18b0de2f7e0aeca5d1c2164cf0d652f2fb437885.jpg                        캐나다 문화유산부 (Canada Heritage) 부국장, 제이미 버크(Jamie Burke) 

이태희 캐나다 비즈니스 센터장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캐나다 비즈니스 센터가 한국 창의 콘텐츠를 캐나다 및 북미 시장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현지 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KOCCA 주요 사업 분야

  1. Content IP / Overseas
  2. Policy Financing
  3. Animation / Character
  4. Education Promotion / Startup Acceleration 
  5. Infrastructure
  6. Emerging Technology Content
  7. Game
  8. Music / Fashion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에코마스터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838건 1 페이지
토론토 뉴스 목록

우버이츠가 공개한 ‘캐나다에서 가장 후한 팁을 주는 도시’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16, 조회: 109
우버이츠가 공개한 ‘캐나다에서 가장 후한 팁을 주는 도시’우버이츠가 캐나다 내 배달 기사에게 가장 후한 팁을 주는 도시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우버이츠가 캐나다 진출 10주년을 맞아 공개한 보고서에서 나왔다.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음식뿐 아니라 장보기, 꽃, 심지어 화장품까지 배달 앱을 통...

캐나다 공원관리국, 2026년 여름 학생·임시직 채용 개시… 전국적 모집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16, 조회: 88
캐나다 공원관리국, 2026년 여름 학생·임시직 채용 개시… 전국적 모집포브스 선정 ‘최고 고용주’, 국립공원 및 역사 유적지 근무 기회 제공… 시급 최대 30달러캐나다의 대자연과 문화유산을 수호하는 캐나다 공원관리국(Parks Canada)이 2026년 여름 시...

2026 새해, 캐나다 패스트푸드계를 점령한 신메뉴 6선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15, 조회: 176
2026 새해, 캐나다 패스트푸드계를 점령한 신메뉴 6선치즈 폭탄부터 화제의 두바이 초콜릿까지…새해를 맞아 캐나다 전역의 패스트푸드 브랜드들이 야심 차게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입안 가득 고소함이 터지는 치즈 샌드위치부터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는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까지,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선택지가 다양하다...

빅토리아, 캐나다 ‘경제·생활 균형’ 최고 도시 선정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14, 조회: 146
빅토리아, 캐나다 ‘경제·생활 균형’ 최고 도시 선정밴쿠버는 창업 최적, 빅토리아는 재산·삶 균형 최고브리티시컬럼비아(B.C.)는 일반적으로 생활비가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빅토리아(Victoria)는 최근 발표된 ‘경제·생활 균형(wealth-l...

캐나다 맥도날드 “생활비 부담 완화 위해 가격 동결”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13, 조회: 165
캐나다 맥도날드 “생활비 부담 완화 위해 가격 동결”캐나다에서 치솟는 식품 물가에 시달리는 시민들을 위해 맥도날드 캐나다가 일부 메뉴 가격을 1년간 동결하며 부담을 낮춘다.맥도날드 캐나다는, 생활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달러 맥밸류(Meal) 세트와 1달러 소형 ...

팀홀튼, 초콜릿 피스타치오 음료 신메뉴 출시 및 인기 쿠키 재출시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09, 조회: 282
팀홀튼, 초콜릿 피스타치오 음료 신메뉴 출시 및 인기 쿠키 재출시달콤한 겨울 아침, 하키 테마 상품과 겨울 한정 혜택까지 함께 선보여캐나다 커피 체인 팀홀튼이 겨울 시즌을 맞아 새로운 음료 라인업과 인기 간식을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와 재출시된 간식으로 소비자들의 겨울 아침이 한층 달콤해질 전망이다.팀홀튼은 전국 매장에서...

2026년 캐나다 밤하늘을 수놓을 주요 유성우·개기월식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08, 조회: 430
2026년 캐나다 밤하늘을 수놓을 주요 유성우·개기월식올해는 캐나다의 밤하늘을 올려다볼 이유가 충분한 해이다. 유성우부터 개기월식, 행성 관측까지 도시의 불빛보다 더 눈부신 천체 현상이 연중 이어질 전망이다. 2026년에 관측 가능한 주요 천문 현상■ Jupiter at opposition목성이 지구...

새해에 주목할 캐나다 브랜드 20여 곳, 패션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06, 조회: 533
새해에 주목할 캐나다 브랜드 20여 곳, 패션부터 라이프스타일까지새해 쇼핑 키워드는 ‘캐나다산’…새해를 앞두고 캐나다 브랜드를 선택하려는 움직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의류부터 양초, 가구에 이르기까지 캐나다에는 완성도 높은 자국 브랜드가 풍부하며, 굳이 해외 브랜드를 찾을 이유가 적다는 ...

스타벅스, 새해 맞아 단백질 강화 음료 대거 출시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06, 조회: 275
스타벅스, 새해 맞아 단백질 강화 음료 대거 출시말차부터 두바이 초콜릿까지, 스타벅스 1월 신규 음료 라인업 공개스타벅스가 오늘(6일)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새해 맞이 음료 라인업을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 중에는 단백질 함량을 강화한 음료가 포함되어 있어,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1월부터 달라지는 캐나다 법·제도 한눈에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05, 조회: 536
올해 1월부터 달라지는 캐나다 법·제도 한눈에소득세 구간 조정부터 주간 자유무역·복지 혜택까지새해와 함께 캐나다 전역에서 새로운 법과 제도가 시행된다. 1월부터는 납세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득세 구간 조정은 물론, 주(州) 간 무역과 노동 이동을 촉진하는 법률, 겨울철 문화·...

에어캐나다 에어로플랜, 2026년부터 포인트 적립 방식 전면 개편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02, 조회: 505
에어캐나다 에어로플랜, 2026년부터 포인트 적립 방식 전면 개편비행거리 대신 지출금액 기준으로, 엘리트 제도 강화2026년부터 에어캐나다의 에어로플랜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간다. 이번 변화는 회원들이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에 큰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포인트 적립 방식 변화현재 에어로플랜은 비행 거리 기...

2026년 캐나다 채용 계획 줄어들며 구직 시장에 먹구름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02, 조회: 413
2026년 캐나다 채용 계획 줄어들며 구직 시장에 먹구름비용 절감과 자동화 영향으로 캐나다 고용 전망 둔화2026년 새해를 맞이해 캐나다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어려운 상황이 예고되고 있다.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기업들의 신규 채용 계획이 대폭 감소하면서 고용 시장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2026년 캐나다 출발 항공권 가격 급락, 인기 여행지 떠오르다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01-02, 조회: 547
2026년 캐나다 출발 항공권 가격 급락, 인기 여행지 떠오르다항공권 하락폭 큰 유럽과 아시아 등 주요 도시, 가성비 좋은 여행지로 급부상2026년 여행을 계획하는 캐나다인들에게, 항공권 가격이 급격히 하락한 인기 여행지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글로벌 여행 앱 스카이스캐너는 ‘2026년 캐나다 여행 트렌드 보고...

미국 매체가 주목한 캐나다 여행지…B.C.의 절경 6곳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12-31, 조회: 375
미국 매체가 주목한 캐나다 여행지…B.C.의 절경 6곳자연과 도시, 휴양과 액티비티가 만난 서부 캐나다의 얼굴미국 시사주간지 U.S. News & World Report가 발표한 ‘캐나다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목록에 브리티시컬럼비아(B.C.)의 6곳이 이름을 올렸다. 상위 5...

세계 최고의 크리스마스 여행지 톱 10에 캐나다는 퀘벡시 한 곳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12-19, 조회: 609
세계 최고의 크리스마스 여행지 톱 10에 캐나다는 퀘벡시 한 곳북미에서 유일하게 톱10 진입… 유럽 감성 크리스마스의 겨울 마법전 세계 최고의 크리스마스 여행지 톱10에 캐나다 도시 한 곳만 이름을 올렸다. 주인공은 퀘벡시다. VPN 제공업체 프라이버시저널(PrivacyJournal)이 최근 발표한 ...

캐나다, 2025년 ‘가장 안전한 여행국’ 10위 선정

작성자: vancouver, 작성일: 12-18, 조회: 526
캐나다, 2025년 ‘가장 안전한 여행국’ 10위 선정아이슬란드 1위… 범죄·보건·사회 안정성 종합 평가서 상위권여행지를 선택하는 기준에서 안전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캐나다가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여행 국가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TORONTO - 2026년 01월호 CBM TORONTO (Vol.136)
CBM PRESS TORONTO - 2025년 12월호 CBM TORONTO (Vol.135)
CBM PRESS TORONTO - 2025년 11월호 CBM TORONTO (Vol.134)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