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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움 극장 가이드 투어, 밴쿠버의 역사와 예술을 걷다

오르페움 극장 가이드 투어, 밴쿠버의 역사와 예술을 걷다1927년의 숨결 따라… 프랭크 시나트라의 일화까지 담은 음악의 성지밴쿠버 시민극장이 올가을, 밴쿠버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오르페움 극장(Orpheum Theatre)의 가이드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BC 엔터테인먼트 명예의 전당(BC Enterta...

태양의 서커스 ‘루지아’, 밴쿠버서 첫 ‘비 내리는 무대’ 선보인다

태양의 서커스 ‘루지아’, 밴쿠버서 첫 ‘비 내리는 무대’ 선보인다꿈과 현실 사이로의 여행…예술로 만나는 멕시코의 빛과 비세계적인 서커스 공연단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가 올가을 밴쿠버를 찾는다. 이번 공연은 창단 10주년을 기념한 대표작 &ls...

주류매장까지 멈춘 BC 파업, “생활비도 감당 못하는 임금”

주류매장까지 멈춘 BC 파업, “생활비도 감당 못하는 임금”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공공부문 파업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산불진화대 대원들이 열악한 임금과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BC 산불청(BC Wildfire Service)에서 15년간 근무한 세바스찬 칼로스는 &ldquo...

캐나다 저소득 근로자, 이번 주 금요일 최대 50% 지원금 받는다

캐나다 저소득 근로자, 이번 주 금요일 최대 50% 지원금 받는다캐나다 근로소득지원금(Advanced Canada Workers Benefit, ACWB)을 받을 수 있는 캐나다인들은 이번 주 금요일에 현금 지원을 받게 된다.캐나다 국세청(CRA)에 따르면 ACWB는 1년에 세 차례 자동으로 지급되는 선지급금 제도이다. ...

밴쿠버 임대료 2년 새 15% 하락…그래도 전국 최고 수준 유지

밴쿠버 임대료 2년 새 15% 하락…그래도 전국 최고 수준 유지캐나다 주요 도시 대부분에서 평균 임대료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밴쿠버는 전국에서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렌털스닷씨에이(Rentals.ca)가 2025년 10월 렌트 보고서...

의학칼럼 - 다운타운에 산부인과 있나요?

안녕하세요? 다운타운 청한의원-신의학네트워크 원장 Dr. Spencer 입니다. 개원 24년째를 맞이하는 2025년, 그동안 래원하신 많은 분들과 더불어, 이메일/온라인상에서도 여러가지 다양한 의학/건강관련 질문들을 받고 있습니다. 설령 한의원과는 무관한 문제라도, 건강에 관련한 여러분의 모든 궁금증을 도와드리고 싶은 초...

괴이함과 예술의 경계 허무는 전시, 밴쿠버서 첫 선

괴이함과 예술의 경계 허무는 전시, 밴쿠버서 첫 선기이함과 창의성이 공존하는 이색 박람회 ‘오디티스 앤 큐리오시티스 엑스포(The Oddities and Curiosities Expo)’가 이번 주말 처음으로 밴쿠버에 상륙한다. 밴쿠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박제, 해부학적 소품, 공포 ...

펑크록 전설 더 오프스프링, 내년 1월 밴쿠버 상륙

펑크록 전설 더 오프스프링, 내년 1월 밴쿠버 상륙펑크록의 아이콘, 더 오프스프링(The Offspring)이 2026년 1월 밴쿠버를 방문한다. 이번 공연은 '슈퍼차지드 월드와이드 투어(Supercharged Worldwide Tour)'의 일환으로, 캐나다 여러 도시를 포함한 북미 투어 일정 중 하나다....

캐나다 국민 커피 ‘팀홀튼’도 올랐다…컵당 3센트 인상

캐나다 국민 커피 ‘팀홀튼’도 올랐다…컵당 3센트 인상캐나다 전역의 팀홀튼(Tim Hortons) 매장에서 커피 가격이 최근 인상돼 소비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팬데믹 이후 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하면서 일상 속 식재료나 간식 가격이 오르는 일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그런 가운...

버나비 MastersFX 몬스터 뮤지엄, 할로윈 시즌 한정 개장

버나비 MastersFX 몬스터 뮤지엄, 할로윈 시즌 한정 개장5천 평방피트 공간에 영화 속 좀비·프레데터·외계 생명체 총출동할로윈을 맞아 버나비에 괴물들이 몰려온다. 영화 속 특수효과 캐릭터를 직접 만날 수 있는 MastersFX 몬스터 뮤지엄이 오는 10월 18일(토)부터 26일(일)까지 단 ...

밴쿠버 인근 라인리버 농장, 가을 한정 ‘크랜베리 플런지’ 체험

밴쿠버 인근 라인리버 농장, 가을 한정 ‘크랜베리 플런지’ 체험수확 체험·포토존·가족 나들이… 10월 초 짧은 시즌 운영밴쿠버 근교에서 가을을 가장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소, 라인리버 크랜베리 농장이 2025년 수확 시즌을 맞아 다시 문을 연다. 차로 약 한 ...

밴쿠버, 공포 영화의 도시 된다… 제8회 호러 쇼 영화제 개막

밴쿠버, 공포 영화의 도시 된다… 제8회 호러 쇼 영화제 개막50편 상영·코스튬 파티·소수자 창작자 참여 확대올가을 밴쿠버가 오싹한 상상력으로 물든다. 제8회 ‘밴쿠버 호러 쇼 필름 페스티벌(Vancouver Horror Show Film Festival, VHS)&rsqu...

노스쇼어 아트 크롤, 10월 4~5일 양일간 개최

노스쇼어 아트 크롤, 10월 4~5일 양일간 개최100여 명 예술가 참여… 밴쿠버 시민과 창작의 열정 나눈다밴쿠버 노스쇼어가 이틀간 예술로 물든다. 지역 대표 미술 축제 ‘노스쇼어 아트 크롤(North Shore Art Crawl)’이 올해로 15회를 맞아, 오는 10월 4일(토)과 5일...

검은 옷 입은 마녀들, 바다로 나서다

검은 옷 입은 마녀들, 바다로 나서다밴쿠버 ‘위칠라노 패들’, 10월 4일 키츠비치서 개최밴쿠버의 가을을 알리는 이색 퍼레이드 ‘위칠라노 패들(Witchilano Paddle)’이 올해로 5회를 맞는다. 검은 복장의 마녀들이 보드 위에 올라 바다를 누비는 이 행사는 오는 10월 ...

샨 멘데스(Shawn Mendes), 10월 밴쿠버서 월드투어

샨 멘데스(Shawn Mendes), 10월 밴쿠버서 월드투어캐나다 출신 팝스타 샨 멘데스가 3년 만에 밴쿠버 무대에 선다. 오는 10월 12일(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그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Shawn 발매 후이뤄지는 월드투어 일정 중 하나다. 멘데스는 지난해 여름 SNS를 통해 투어 소식...

챔피언십 4연패 화이트캡스, 옥토버페스트와 함께 플레이오프 향한다

챔피언십 4연패 화이트캡스, 옥토버페스트와 함께 플레이오프 향한다캐나다 챔피언십 4연패를 달성한 밴쿠버 화이트캡스 FC가 이번 주말 대규모 옥토버페스트 거리축제를 연다.화이트캡스는 오는 10월 5일(일) BC 플레이스에서 샌호세 어스퀘이크스를 맞이하며, 경기 전 테리 폭스 플라자에서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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