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 최대 무료 거리축제 ‘쉽야즈 페스티벌’ 열린다여름의 끝자락, 노스밴쿠버가 시민들과 관광객을 위한 마지막 선물을 준비했다. 오는 9월 20일(토), 노스쇼어 최대 규모의 거리축제 ‘쉽야즈 페스티벌(Shipyards Festival)’이 노스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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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시를 읽어요”…밴쿠버서 열리는 이색 도서관 행사강아지에게 시를 읽어주는 특별한 독서 프로그램이 밴쿠버에서 열린다.밴쿠버 공립도서관(VPL)은 오는 9월 13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존 헨드리 파크(John Hendry Park)에서 ‘카나인 라이브러리(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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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부터 애플워치까지, 9월 애플 이벤트애플의 9월 이벤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다양한 정보가 쏟아지며, 이번 행사는 역대 가장 많은 사전 유출이 있었던 이벤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 아이폰 17 시리즈를 비롯해 새로운 애플워치와 에어팟 프로까지 다양한 신제품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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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밴유 의학칼럼 – 숙면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안녕하세요? Dr. Spencer 입니다.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에는, 의외로 수면부족을 경험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회에는 숙면을 도와줄수 있는 생활습관과 음식들에 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숙면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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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서 메디컬 에스테틱·웰니스 박람회 ‘비바시티’ 열린다9월 19~21일 컨벤션센터…피부·재생의학 전문가 총출동메디컬 에스테틱과 웰니스 산업을 집약한 소비자 박람회 ‘비바시티(Vivacity)’가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밴쿠버 컨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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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겨울 대표 음악 축제 ‘컨택트’ 12월 개최슬랜더·에릭 프리드즈 등 세계적 DJ 라인업 확정캐나다 최대 실내 겨울 음악 축제 ‘컨택트 윈터 뮤직 페스티벌(Contact Winter Music Festival)’이 올겨울 밴쿠버로 돌아온다. 주최 측은 12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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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원베드룸 아파트 월세 감당하려면 시급 40달러 필요밴쿠버에서 원베드룸 아파트를 임대하려면 시급이 40달러 가까이 되어야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정책대안센터(CCPA)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세입자들에게 가장 비싼 도시로 꼽혔다. BC주 정부가 발표한 주 평균 시급은 약 34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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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밴쿠버, ‘폴란드 문화 축제’ 9월 6일 개최…음식·음악·전통 한자리에서유럽 감성과 맛, 노스쇼어에서 즐기는 가을 대표 문화 행사밴쿠버 노스쇼어의 가을을 알리는 대표 문화 축제가 돌아온다.‘폴란드 페스티벌 밴쿠버(Polish Festival V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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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골드 러시 시대 마을, ‘바커빌’에서 만나는 19세기의 시간 여행125채 건물 보존된 역사 마을…9월 7일까지 운영19세기 골드 러시 시대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마을이 BC주 깊은 산속에 자리하고 있다. 바커빌(Barkerville)이다. 윌리엄스 크릭 주변에서 금이 발견되며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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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가을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명소 6곳아직 10월이 되지 않았는데도,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서 가을의 첫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스웨터를 꺼내 입고 싶은 이 시기, 단풍으로 물들며 가장 먼저 가을을 전해주는 명소들을 소개한다.버나비 마운틴 (Burnaby Mountain)고도가 높아 단풍이 일찍 시작되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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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금지된 숲’ 캐나다 첫 상륙, 밴쿠버 스탠리파크서 11월 개막해리포터 세계관 재현한 공식 체험형 어트랙션, 북미 서부 최초 개최밴쿠버 스탠리파크가 올가을 마법의 숲으로 변신한다.11월 7일부터 ‘해리포터: 포비든 포레스트 익스피리언스(Harry Potter: A Forb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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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스쿨존 제한속도 확대, 단속 강화 9월 새 학기를 맞아 BC주 전역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시작하면서 스쿨존 과속 단속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스쿨존에서의 과속은 단순한 벌금 문제를 넘어 차량 압류와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BC주 법에 따르면 스쿨존과 놀이터 구역의 제한속도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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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퀴할라 고속도로 산불로 전면 통제, 대피령 발령BC주 프레이저 밸리와 톰슨-니콜라 지역에서 발생한 통제 불능 상태의 대형 산불이 확산되면서 Coquihalla Highway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전면 통제됐다. 재개통 시점은 아직 불확실하다.BC 산불청(B.C. Wildfire Service)에 따르면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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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맞아 돌아온 공포 패러디 코미디밴쿠버 그랜빌아일랜드서 ‘아이 노우 왓 유 딧 라스트 위켄드’ 공연할로윈 시즌을 맞아 밴쿠버 그랜빌아일랜드에서 특별한 코미디 공연이 막을 올린다. 즉흥극 전문 극단 ‘더 임프로브 센터(The Improv Centre)’는 오는 9월 19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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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 사우스 플랫츠를 물들이는 선율밴쿠버 ‘플랫츠 페스트’, 9월 6일 개최…음악·예술·먹거리 가득한 무료 야외 축제가을이 성큼 다가왔지만, 밴쿠버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는 9월 6일(토), 밴쿠버 사우스 플랫츠(South Flats) 일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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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연기 덮친 밴쿠버, 대기 질 최고 위험 등급 경보밴쿠버가 세계에서 가장 대기 질이 나쁜 도시 1위에 올랐다.3일 오전 11시 34분(태평양 표준시) 기준, 글로벌 대기오염 모니터링 사이트 ‘IQAir’는 밴쿠버의 공기질지수(AQI)를 180으로 집계하며, 파키스탄 라호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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