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층 높이 슬라이드부터 키즈존까지, 메트로 밴쿠버 최대 워터파크 ‘빅 스플래시’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면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 시즌도 돌아왔다. 메트로 밴쿠버의 대표적인 워터파크인 빅 스플래시 워터 슬라이드 파크(Big Splash Water Slide Park)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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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솜브리오 비치’, 수해 복구 마치고 오는 7월 1일 트레일 전면 재개장빅토리아 인근 후안 디 푸카 공원의 비경… 숨은 폭포·서핑 명소 및 오지 캠핑장 가동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섬의 대표적인 청정 해안 명소인 ‘솜브리오 비치(Sombrio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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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최대 거리 축제 ‘캇살라노 스트리트 파티’, 오는 7월 11일 개막‘원더랜드’ 주제로 10개 블록 전면 통제… 50여 개 팀 무료 콘서트 및 야외 주류 광장 운영메트로 밴쿠버의 여름을 대표하는 대규모 거리 축제 ‘2026 캇살라노 스트리트 파티(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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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스탠리 파크, ‘캐나다 데이’ 맞춰 18홀 미니 골프장 개장기차역 부지 활용한 임시 원더랜드 코스 조성… 야간 DJ 파티 등 연계 이벤트 마련밴쿠버의 대표적인 도심 공원인 스탠리 파크에 올여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새로운 미니 골프 어트랙션이 들어선다.밴쿠버시는 공원 내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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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마운트 플레전트 거리 축제, ‘플레전트 데이’ 8월 8일 개최축제 구간 통제… 4개 무대 야외 콘서트 및 패밀리 존 운영밴쿠버의 대형 커뮤니티 축제인 ‘플레전트 데이 페스티벌(Pleasant Day Festival)’이 올여름 마운트 플레전트 지역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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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 추억의 ‘크리스피 치킨 샌드위치’ 재출시… 신메뉴 및 해피아워 단독 프로모션2014년 출시작 한정 판매… ‘팝핑 캔디’ 신상 음료캐나다 외식 프랜차이즈 팀홀튼이 하계 시즌을 겨냥해 과거 인기 식사 메뉴를 다시 선보이고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선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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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바 대신 야외로”… ‘테라스 응원 명소’ 뜬다대형 스크린과 시원한 맥주… 도심 곳곳 야외 응원전 활기2026 FIFA 월드컵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밴쿠버 도심 곳곳의 야외 테라스들이 축구 팬들을 위한 새로운 응원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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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여행하기 가장 좋은 도시”… 캐나다 토론토, 전 세계 솔로 여행지 1위문화 다양성·치안 강점… 1인 예약 비중 50.5%로 전 세계 주요 대도시 제쳐캐나다 토론토가 전 세계 150개 주요 관광 도시를 제치고 ‘나 홀로 여행객’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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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밴쿠버 폴리곤 갤러리, 야외 영화제 ‘덱체어 시네마’ 25일 개막8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상연… 기부금제 운영으로 전시회 무료 관람 혜택 포함노스밴쿠버 해안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표적인 여름 야외 영화제가 이번 주말을 앞두고 막을 올린다.노스밴쿠버 시파야드 지구에 위치한 현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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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배니어 파크서 ‘킷츠 포인트 테라스 파티’ 개최밴쿠버 박물관·해양 박물관·스페이스 센터 공동 주최… 내달 3일 야간 무료 개장 및 프로그램 마련밴쿠버 배니어 파크(Vanier Park)에 밀집한 현지 대표 문화 기관들이 여름 시즌을 맞아 야간 연계 문화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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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her’s Day 앞둔 밴쿠버…주말마다 이어지는 가족 행사들부모와 함께하는 재즈·바비큐·야외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Father’s Day’를 앞두고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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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비치 수영 금지 권고…대장균 수치 기준치 2배 넘어밴쿠버 주요 해변도 수질 조사 확대밴쿠버에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도심 해변을 찾는 이들은 당분간 선셋 비치(Sunset Beach)를 피하는 것이 좋겠다. 지역 보건당국이 해당 해변에서 대장균 수치가 기준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확인하고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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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표 브랜드 루츠, 여름 컬렉션 최대 50% 할인 진행아동복부터 시그니처 스웨트셔츠까지… 온·오프라인 동시 세일캐나다를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루츠(Roots)가 여름 시즌을 맞아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일은 지난 화요일부터 시작됐으며, 온&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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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를 달리는 축구공, 밴쿠버 도시 전체가 월드컵 무대로 변신밴쿠버 곳곳이 축구 축제 분위기로 물들고 있다. 다운타운의 대표 랜드마크인 사이언스 월드가 거대한 공식 매치볼 ‘트리온다(Trionda)’로 변신한 데 이어, 이제는 폴스 크릭의 물 위에서도 월드컵을 만날 수 있다.최근 폴스 크릭을 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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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변신하는 개스타운커피와 꽃, 음악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개스타운 선데이 셋’밴쿠버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인 개스타운이 올여름 다시 한번 보행자 중심의 거리로 변신한다. 7월부터 9월 초까지 매주 일요일 열리는 ‘개스타운 선데이 셋(Gastown Sunday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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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배경으로 즐기는 캐나다 데이7월 1일 캐나다 플레이스서 열리는 무료 축제 ‘캐나다 투게더’매년 7월 1일이 되면 밴쿠버 해안가는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찬다. 올해도 캐나다 데이를 맞아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대규모 무료 축제 ‘캐나다 투게더(Canada Together)’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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