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상준, 19금 스탠드업 코미디 '이상준쇼 45'로 밴쿠버 상륙! "8월 23일 보그 극장서 개최"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 넘치는 애드리브, 관객과의 유쾌한 소통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개그맨 이상준이 '이상준쇼 45 월드투어'(이하 이상준쇼)를 통해 드디어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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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지나면 유성우 쏟아진다… 캐나다 밤하늘 ‘우주쇼’ 펼쳐져8월 12일 부분일식 이어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 지역별 관측 시간·방법은?오늘 캐나다 하늘에서 낮과 밤을 잇는 특별한 천문 현상이 펼쳐진다. 낮에는 달이 태양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나타나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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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진출 20주년… ‘무초 부리토’, 8월 한 달간 고객 감사 행사8월 14일 부리토·볼 1+1부터 추억의 ‘스파이시 브라우니’ 재출시까지멕시칸 전문점 ‘무초 부리토(MUCHO Burrito)’가 캐나다 진출 20주년을 맞아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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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공휴일 두 번 더… 올해 남은 B.C.주 법정 공휴일노동절부터 성탄절까지… 일광절약시간제·지방선거 일정도 확인해야하반기에 접어들면서 B.C.주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법정 공휴일도 손에 꼽히고 있다. 특히 오는 9월에는 두 차례의 공휴일이 예정돼 있어 남은 휴일을 미리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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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 크릭 수놓는 드래곤 보트 레이스… 8월 22일 개최지역 예술·문화 체험과 푸드트럭도 마련… 가족 단위 방문객 주목밴쿠버의 여름 축제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폴스 크릭 수변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드래곤 보트 레이스와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축제가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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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수제 맥주의 무제한 향연… 밴쿠버 ‘브루어리 앤 더 비스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부터 인기 로컬 맛집까지… 60여 개 총출동고기와 수제 맥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밴쿠버의 대표 미식 축제 ‘브루어리 앤 더 비스트’가 오는 8월 30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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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플레이스서 펼쳐지는 바다 축제… 밴쿠버 ‘포트 데이’해상 시연부터 항만 직업 체험까지… 알래스카 크루즈 경품도 마련밴쿠버의 바다와 항만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하루가 찾아온다. 밴쿠버 프레이저 항만공사가 오는 8월 29일 토요일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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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과 수제 맥주의 만남… 밴쿠버 ‘패러렐 49’ 아페롤 패티오 팝업 연다8월 14일부터 23일까지… 40여 종 수제 맥주와 특별 칵테일, DJ 공연까지여름의 끝자락을 조금 더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야외 패티오에서 칵테일과 수제 맥주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밴쿠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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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유일… 밴쿠버 우주관에서 피비 브리저스 신보 몰입형 체험 열린다플라네타리움 가득 채우는 음악과 빛… 레이저 쇼부터 밤하늘 영상까지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피비 브리저스의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음악과 영상, 빛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몰입형 체험 행사가 밴쿠버를 찾는다. 캐나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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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스팟 ‘파이럿 팩 데이’, 올해로 14회 맞아추억의 종이배 버거에 기부까지… 8월 12일 B.C.주 전역서 진행어린 시절 화이트 스폿에서 종이배 모양 용기에 담긴 버거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면 반가운 소식이다. 어른이 된 지금도 화이트 스폿의 대표적인 어린이 메뉴 ‘파이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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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년 역사 지닌 B.C.주 유산… 빅토리아 ‘포인트 엘리스 하우스’ 8월 21일 문 닫는다골드러시 시대부터 이어진 빅토리아의 역사적 고택… 주정부가 보존 관리 맡는다밴쿠버섬 빅토리아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 가운데 하나인 '포인트 엘리스 하우스(Point El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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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셰프 캐나다’ 파이널리스트, 밴쿠버 대표 파인다이닝 이끈다40년 전통 ‘파이브 세일즈’, 알렉스 김 셰프와 새 출발밴쿠버를 대표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파이브 세일즈(Five Sails)'가 새로운 이름과 함께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선다. 레스토랑은 최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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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에서 가장 작은 주립공원 품은 호숫가 작은 마을역사적인 목조 교량부터 호수 위 섬 공원까지… 쇼니건 레이크의 숨은 매력밴쿠버섬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쇼니건 레이크(Shawnigan Lake)를 눈여겨볼 만하다. 코블 힐(Cobble Hill)과 밀 베이(Mill Bay)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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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링크, ‘트리즈’와 손잡고 대중교통 테마 한정판 커피·차 출시커피 잔에 담긴 대중교통… 브랜드 협업으로 요금 외 신규 수익원 확대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트랜스링크가 지역 카페 브랜드와 손잡고 대중교통을 테마로 한 한정판 커피와 차를 선보였다. 트랜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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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여 권 책이 2달러부터… 밴쿠버 중앙도서관 최대 중고책 장터 열린다“숨은 보물을 찾아라”… 밴쿠버 책 애호가 위한 가을 독서 축제책장을 채울 새로운 책을 찾는 독서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밴쿠버 공공도서관이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규모 중고책 알뜰장터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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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개봉 10주년… 4K 리마스터로 북미 극장가 컴백8월 14일 북미 재개봉, 기간 한정 상영… 좀비 장르의 판도를 바꾼 한국영화한국형 좀비 재난 블록버스터 <부산행>(감독 연상호)이 개봉 1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 버전으로 북미 극장가에 돌아온다.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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