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프리미엄 티켓 판매 시작…캐나다 티켓은 곧 출시

본문 바로가기
Canada Korea
사이트 내 전체검색

캐나다 2026 월드컵 프리미엄 티켓 판매 시작…캐나다 티켓은 곧 출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vancouv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50회 작성일 25-05-09 08:37

본문

2026 월드컵 프리미엄 티켓 판매 시작…캐나다 티켓은 곧 출시


FIFA, 고급 패키지 티켓 공개…미국 경기 중심으로 판매 시작


2026년 북미 월드컵을 앞두고 FIFA가 고급 프리미엄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캐나다 내 경기 티켓은 아직 판매되지 않았지만,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 등 3개국의 16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되며, 캐나다에서는 밴쿠버와 토론토가 개최지로 선정됐다. 현재 프리미엄 패키지는 미국에서 열리는 경기에 한해 구매 가능하며, FIFA 공식 호스피탈리티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다.


총 3가지 패키지가 현재 판매 중이며, 일반 좌석보다 향상된 서비스와 좌석 옵션이 제공된다.


프리미엄 패키지 구성 (미국 경기 한정)

베뉴(Venue) 패키지

특정 도시 내 모든 경기 관람 가능 (도시별 4~9경기)

▸ 가격: USD $8,275부터

▸ 좌석: 피치사이드 라운지, VIP 구역, 챔피언스 클럽, FIFA 파빌리온 중 선택


팔로우 마이 팀(Follow My Team)

개최국 제외 국가의 조별리그 3경기 + 32강 1경기 포함

▸ 가격: USD $6,750부터

▸ 좌석: FIFA 파빌리온 전용


4매치(4 Match) 패키지

개최국 경기 제외 자유 선택 4경기 관람

▸ 가격: USD $5,300부터

▸ 좌석: 4가지 프리미엄 좌석 중 선택 가능


현재는 ‘8매치(8 Match)’ 패키지 및 프라이빗 스위트 옵션도 예고되어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아직 구매가 불가능하지만 관심 등록은 가능하다. ‘8매치’ 패키지는 조별리그 4경기와 이후 4경기를 포함하며, 개최국 경기 및 결승전도 포함될 수 있다.


캐나다 내 일반 경기 티켓은 아직 판매되지 않았으며, 캐나다 축구협회 배정분은 추첨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추첨 신청을 위한 사전 등록이 필요한 가운데,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국경 인접 미국 도시들(시애틀, 뉴욕, 보스턴, 필라델피아 등)에서도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캐나다 팬들에게도 다양한 관람 기회가 열려 있다.


티켓정보 (클릭)


( 사진=shutterstock )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Coship
파리바게뜨 케이터링 202501

CBM 자막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220건 1 페이지
밴쿠버 뉴스 목록

임대 계약 취소 논란, 재판소 “계약 파기는 집주인 책임”

임대 계약 취소 논란, 재판소 “계약 파기는 집주인 책임”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방 임대를 약속했다가 더 나은 조건의 거처를 찾은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라는 판결이 나왔다.해당 사건은 브리티시컬럼비아 민사분쟁해결재판소(Civil Resolution Tribunal)의 분쟁 결정문을 통해 공개됐다.분...

우버이츠가 공개한 ‘캐나다에서 가장 후한 팁을 주는 도시’

우버이츠가 공개한 ‘캐나다에서 가장 후한 팁을 주는 도시’우버이츠가 캐나다 내 배달 기사에게 가장 후한 팁을 주는 도시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우버이츠가 캐나다 진출 10주년을 맞아 공개한 보고서에서 나왔다.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음식뿐 아니라 장보기, 꽃, 심지어 화장품까지 배달 앱을 통...

세계 최정상 럭비의 전율… ‘HSBC 밴쿠버 SVNS’ 3월 BC 플레이스 상륙

세계 최정상 럭비의 전율… ‘HSBC 밴쿠버 SVNS’ 3월 BC 플레이스 상륙캐나다 여자 대표팀 등 톱클래스 팀 총집합… 스포츠와 축제가 어우러진 이틀간의 열전캐나다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럭비 축제가 올봄 밴쿠버를 다시 한 번 뜨겁게 달군다. 세계 최정상급 세븐스...

“입장료는 마음대로” 밴쿠버 문화시설 3곳, ‘자율 요금제’ 도입

“입장료는 마음대로” 밴쿠버 문화시설 3곳, ‘자율 요금제’ 도입매달 첫 일요일 운영… 우주센터·해양박물관·밴쿠버박물관 공동 참여올해부터 밴쿠버 시민들은 매달 한 번, 비용 부담 없이 깊이 있는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밴쿠버 키칠라노...

캐나다 공원관리국, 2026년 여름 학생·임시직 채용 개시… 전국적 모집

캐나다 공원관리국, 2026년 여름 학생·임시직 채용 개시… 전국적 모집포브스 선정 ‘최고 고용주’, 국립공원 및 역사 유적지 근무 기회 제공… 시급 최대 30달러캐나다의 대자연과 문화유산을 수호하는 캐나다 공원관리국(Parks Canada)이 2026년 여름 시...

찰리 푸스, 새 월드투어로 밴쿠버 무대 오른다… 1월 중순 티켓 오픈

찰리 푸스, 새 월드투어로 밴쿠버 무대 오른다… 1월 중순 티켓 오픈‘Whatever’s Clever!’ 투어 5월 밴쿠버 공연 확정… 4년 만의 정규 앨범 무대 기대감세계적인 팝 스타 찰리 푸스(Charlie Puth)가 새로운 월드투어 일정에 밴쿠버를 포함하며 ...

브루노 마스, 밴쿠버 공연 추가… 2회 더 열려 팬들 환호

브루노 마스, 밴쿠버 공연 추가… 2회 더 열려 팬들 환호브루노 마스를 밴쿠버에서 라이브로 볼 기회를 놓칠까 걱정했던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그의 밴쿠버 투어 공연이 원래 일정에 이어 두 차례 더 추가됐다.16회 그래미 수상 경력의 브루노 마스는 ‘The Romantic Tour&rsqu...

"말의 해, 차이나타운이 깨어난다"… 밴쿠버 음력설 축제 한 달간 개최

"말의 해, 차이나타운이 깨어난다"… 밴쿠버 음력설 축제 한 달간 개최칵테일 대회부터 서예 워크숍까지… ‘테이스트 오브 차이나타운’ 페스티벌 귀환2026년 ‘말의 해’를 맞아 밴쿠버의 심장부인 차이나타운이 한 달간의 대규모 축제로 들썩인...

키칠라노에 뜬 '식문화 핫플레이스', 프레시 스트리트 마켓 공식 개장

키칠라노에 뜬 '식문화 핫플레이스', 프레시 스트리트 마켓 공식 개장16일 그랜드 오프닝 기념 최대 50% 파격 할인… "지역 밀착형 원스톱 쇼핑 공간"밴쿠버는 새로운 식료품점 소식에 그 어느 곳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도시다. 특히 문을 열자마자 대규모 할인 행사까지 곁들여진다...

2026 새해, 캐나다 패스트푸드계를 점령한 신메뉴 6선

2026 새해, 캐나다 패스트푸드계를 점령한 신메뉴 6선치즈 폭탄부터 화제의 두바이 초콜릿까지…새해를 맞아 캐나다 전역의 패스트푸드 브랜드들이 야심 차게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입안 가득 고소함이 터지는 치즈 샌드위치부터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는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까지,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선택지가 다양하다...

빅토리아, 캐나다 ‘경제·생활 균형’ 최고 도시 선정

빅토리아, 캐나다 ‘경제·생활 균형’ 최고 도시 선정밴쿠버는 창업 최적, 빅토리아는 재산·삶 균형 최고브리티시컬럼비아(B.C.)는 일반적으로 생활비가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빅토리아(Victoria)는 최근 발표된 ‘경제·생활 균형(wealth-l...

밴쿠버서 열린다, Stranger Things 테마 레이브

밴쿠버서 열린다, Stranger Things 테마 레이브에그 챙기고 업사이드 다운으로…에그(조리된 와플)를 챙기고 자전거를 타라. 인기 넷플릭스 시리즈 Stranger Things를 테마로 한 레이브 파티가 올 봄 밴쿠버를 뒤흔들 예정이다.The Upside Down Rave – A Strange...

밴쿠버 아파트·콘도 재활용 수거, 2월부터 새 방식 도입

밴쿠버 아파트·콘도 재활용 수거, 2월부터 새 방식 도입분홍색 재활용통 등장…밴쿠버 다세대 주택 재활용 변화밴쿠버의 아파트와 콘도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곧 재활용 수거 방식에 큰 변화를 체감하게 될 전망이다.비영리 단체 Recycle BC는 2월 16일(월)부터 다세대 주택(Multi-Unit Dw...

캐나다 맥도날드 “생활비 부담 완화 위해 가격 동결”

캐나다 맥도날드 “생활비 부담 완화 위해 가격 동결”캐나다에서 치솟는 식품 물가에 시달리는 시민들을 위해 맥도날드 캐나다가 일부 메뉴 가격을 1년간 동결하며 부담을 낮춘다.맥도날드 캐나다는, 생활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달러 맥밸류(Meal) 세트와 1달러 소형 ...

서부 캐나다 최대 밴쿠버 국제 보트 쇼 2026

서부 캐나다 최대 밴쿠버 국제 보트 쇼 2026럭셔리 크루저부터 낚시 보트까지… 바다 위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다밴쿠버 국제 보트 쇼(Vancouver International Boat Show)는 최고 수준의 수상 레저 선박들을 한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는 행사이다. 보팅BC 협회(BoatingBC Associ...

우주 속 고요함을 만나는 밤, H.R. 맥밀란 스페이스 센터

우주 속 고요함을 만나는 밤, H.R. 맥밀란 스페이스 센터밴쿠버 천문관에서 명상하는 특별한 ‘마음챙김’새해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다면, 밴쿠버 천문관이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H.R. 맥밀란 스페이스 센터는 1월 23일, ‘고요함과 명료함, ...
게시물 검색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CBM PRESS NO.492/ 2025 - DECEMBER
CBM PRESS NO.491/ 2025 - NOVEMBER
CBM PRESS NO.490/ 2025 - OCTOBER
Copyright © cbmpress.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버전 보기
Developed by Vanple Networks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