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아마존 캐나다, 다음 주 대규모 할인 행사 ‘프라임 빅 딜 데이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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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캐나다, 다음 주 대규모 할인 행사 ‘프라임 빅 딜 데이즈’ 개최
장바구니에 담아둔 상품이 있다면 결제를 잠시 미루는 것이 좋다. 아마존 캐나다가 다음 주, 10월 6일부터 7일까지 48시간 동안 수십만 개 품목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여름에 열리는 정기 프라임 데이와 달리, 이번 가을 행사는 35개 이상의 카테고리 전반에 걸쳐 프라임 회원 전용 특가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참여 브랜드 라인업도 화려하다. 다이슨(Dyson), 큐리그(Keurig), 키친에이드(KitchenAid), 스탠리(Stanley) 등 글로벌 대형 브랜드를 비롯해 허셸(Herschel), 쿠진아트(Cuisinart), 뉴트리불렛(Nutribullet), 컬럼비아(Columbia), 필립스(Philips) 등 캐나다 및 글로벌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합류한다.
노후 주방 가전 교체나 침구류 교체, 생필품 충전, 할로윈 의상 준비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쇼핑 기회가 될 전망이다. 행사 기간 프라임 회원에게는 대상 품목에 대한 무료 배송 혜택이 제공된다.
아마존 캐나다가 사전 공개한 주요 할인 혜택은 다음과 같다.
- 커피 머신: 네스프레소 등 주요 브랜드 최대 60% 할인
- 가전/청소기: 아이로봇 룸바(iRobot Roomba) 최대 54%, 다이슨(Dyson) 최대 39%, 코소리(Cosori) 에어프라이어 최대 25% 할인
- 테크/디바이스: 파이어 TV 스트리밍 기기 최대 66%, 알렉사 플러스(Alexa+) 탑재 에코 및 파이어 TV 최대 50%, 킨들 전자책 리더기 최대 30% 할인
- 뷰티/패션: 샤크 플렉스스타일(Shark FlexStyle) 헤어 스타일러 최대 38%, 어그(UGG) 부츠 최대 40% 할인
행사 혜택은 아마존 프라임 회원에 한해 적용된다. 캐나다 내 프라임 멤버십 연회비는 99달러, 월 이용료는 9.99달러(세금 별도)다. 프라임 회원에게는 쇼핑 할인 외에도 프라임 비디오, 프라임 뮤직, 프라임 리딩 이용권과 도어대시 대시패스(DashPass) 무료 배송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학생 및 만 19~24세 이용자는 6개월 무료 체험이 포함된 '청년용 프라임(Prime for Young Adults)'에 가입할 수 있으며, 체험 종료 후에는 할인된 요금(월 4.99달러 / 연 49달러)으로 이용 가능하다.
아마존 캐나다 측은 관심 상품을 미리 위시리스트에 담아두거나 '재구매(Buy Again)' 목록을 점검하고, 아마존 앱 알림을 설정해 둘 것을 당부했다.
CBM 자막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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