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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3 : Brandon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1-20, 조회: 1703
매번 하루 이상 침대에서 벗어날 때만 되면 몸이 이리도 무거워 지던지. 여기 가족들과 더불어 그리워질 맛있는 아침식사를 먹고나서 집을 나섰다. 약간 쿨하게 느껴졌던 Pam 아주머니께서 가기 전에 점심에 챙겨 먹으라고 직접 해주신 식빵과 쿠키를 챙겨주셨다. 코 끝이 찡해졌다. 인사와 함께 나가는길. 다른 길보다도...

Day22 : Winnipeg 고고한 도시여 (세 박자쉬고)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1-10, 조회: 1817
침대 위에서 늦잠을 잘 수 있다는 건 얼마나 행복한일이 던가. 일어나 Pam 아주머니가 해주는 홈메이드 빵을 먹는데 땅콩버터, 꿀, 버터, 크림치즈 뭘 발라 먹어도 맛있었다. 게다가 아침마다 마시는 커피도 이제는 거르면 어색해질 지경이니. 이왕 대도시에 온 김에 의식처럼 여행을 만끽하기로 했다. 일단 오늘의 일정은...

한인 예술가들을 지원을 위해 설립된 Coreators 유호진 대표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11-02, 조회: 1844
불확실한 미래에 아프고 힘든 우리 청춘들을 위한 토마토 프로젝트 2회 - 유호진 대표 단순히 시작된 작은 꿈에서 현재 캐나다에 살고 있는 한인 예술가들을 지원하기 하기 위해 설립된 Coreators! 유호진 대표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를 하기 위해 토마토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불안한 미래에 고민 ...

Self Beauty #워터 프리 데칼로 할로윈 네일 아트 하기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0-24, 조회: 2130
누구나 할 수 있는 셀프 뷰티팁! 매번 네일샵에 갈 수 없다면 집에서 도전해 보세요! 가격대비 효과 만점인 꿀팁들이 가득! 정리된 손톱에 베이스 코트를 발라 주세요! 흰색 네일 폴리쉬를 원하는 손톱에 발라주세요! 흰색은 한번에 잘 바르기 힘든 색이에요! 욕심 내지 말고 2회에 나눠 발라주세요...

Day21 : Winnipeg 그저 계속 페달을 돌릴 뿐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0-20, 조회: 1383
금속 천장을 때리는 빗소리로 아침을 맞이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허벅지가 찌르르 울렸는데, 잠이 보약이라고 간만의 늦잠덕에 몸이 가뿐했다. 게다가 어제 계획보다 멀리 왔으니 오늘은 두 자릿수의 거리 동안 페달을 밟으면 된다. 선생님과 아침식사를 같이하는 동안 어제 못다한 얘기들을 이어나갔다. 보급할 차에 어제 보...

TTC말고도 많다. 토론토 의 다양한 이동수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0-17, 조회: 5216
1. 택시 토론토에서 택시 이용하기 토론토 시내에서는 특별한 택시 승강장은 없고 한국에서처럼 길에서 자유롭게 택시를 잡을 수 있습니다. 호텔 등에서는 콜택시를 부를 수도 있습니다. 도심을 벗어난 주택가나 교외 지역에서는 길에서 택시를 잡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전화로 택시를 부르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토론토 ...

다노하게 식단짜기 #탄수화물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0-17, 조회: 3650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식단을 짜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모르시는 초보 다이어터를 위해, 건강한 식단을 짜는 팁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말많고 탈많은 이아이,탄수화물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식단 구성표에서 반을 차지할 만 큼 사람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를 주 는 탄수화물! 하지만 “...

Happy Halloween! 해피 할로윈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0-17, 조회: 1920
Happy Halloween! 해피 할로윈 북미에서 빼놓을수 없는 가을행사 중 하나! 할로윈이 돌아왔습니다. 할로윈의 유래와 할로윈 에는 어떤 것들이 유명한지 알아보겠습니다.   할로윈의 유래 할로윈은 매년 10월 31일, 미국 전역에서 다양한 복장을 갖춰 입고 벌이는 축제입니다....

Day20 : Elma 뜻밖의 행운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10-10, 조회: 1912
다람쥐 우는소리가 한참이다. 얼마나 많은지 공원에 나무 하나에 꼭 한마리는 사는 것 같다. 늦장을 부리다 보니 10시가 다 되어서야 출발했다. 다행스럽게 온도가 꽤나 돌아와 외투 없이 운행할 수 있었다. 이제는 언덕이 조금 보고 싶을 정도로 약간 지루하기까지한 평탄한 길을 50키로 가서야 온타리오 경계가 나왔다...

WBFF 북미 챔피언 안재성 선수

작성자: Editor_J.Kim, 작성일: 09-26, 조회: 2036
불확실한 미래에 아프고 힘든 우리 청춘들을 위한 토마토 프로젝트 1회 - 안재성 선수 오직 세계 대회에서 챔피언이 되고싶다는 일념 하나로 언어도 통하지 않는 캐나다에 건너와 본인의 꿈을 이루기 위해 현재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 안재성 선수의 WBFF 북미 챔피언이라는 멋진 타이틀 뒤에 가려진 수많은 성공과 실패담,...

셀프 뷰티 - 라인 테이프로 네일아트 하기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9-24, 조회: 2431
누구나 할 수 있는 셀프 뷰티팁, 매번 네일샵에 갈 수 없다면 집에서 도전해 보세요! 가격대비 효과 만점인 꿀팁들이 가득 베이스 코트 (스킨푸드) / 탑코트(미샤) / essie Worth the wait(essie온라인샵 or tradesecrets.ca) / essie Brides to be (essie...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수 있는 즐겁고 쉬운 나만의 DIY - 나만의 그릇만들기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9-24, 조회: 2974
맛있는 음식을 좋은 사람들과 나눠 먹는 즐거움! 직접 꾸민 그릇에 음식을 담는다면 더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간단한 방법으로 낡은 그릇에 멋스러움을 불어 넣어 보세요!   준비물 도자기접시,컵:IKEA,각종그릇판매점 포슬린펜 : michaels 가정용 오븐, 원하는 그림의 도안 ...

Day19 : Kenora 작은 벤쿠버 케노라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9-20, 조회: 1596
​잘 수 있었던 게 신기할 정도로 장소였다. 도로에서 몇 미터 벗어나지 않은 건물 사이는 그저 사람들 눈에만 덜 띄었다. 최초로 사유지에서 한 캠핑이라 알람시간보다 일찍이 일어나 덜 풀린 몸을 자전거에 우겨 싣고 오랜만에 새벽도로를 내달렸다. 밥대신 입에 에너지바를 쑤셔 넣고 가는 안개가 자욱한 길은 이상...

Day18 : Dryden 꾸물거리다 내 이럴 줄알았지.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9-10, 조회: 1543
​일어나자마자 축축한 공기가 피부에 닿는 동시에, 비가 내리는 듯한 쏴아아 소리가 들렸다. 설마? 비가 또 내리나 싶었다. 바보같이, 도서관 중앙에 작은 분수 소리라는 걸 급히 텐트 입구를 열어서야 알게되었다. 어르신들이 테이블에 모여서 아침을 여는 Subway에서 마시는 커피로 완벽한 하루를 시작했다. 요 며...

핸드메이드 일러스트 베개커버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8-23, 조회: 2467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수 있는 즐겁고 쉬운 나만의 DIY 밋밋하고 단조로운 순면 무지 베개가 지루해 지고 있다면, 간단하고 적은 비용으로 침실의 분위기를 유니크하게 바꿔보세요. 꼭 값비싼 베개가 아니더라도 손쉽게 침실에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준비물 : 순면 베갯잇 : I...

Day17 : Ignace 돌아와줘 여름아 :: 5,000km의 기적 캐나다 자전거 횡단

작성자: CBM PRESS TORON…, 작성일: 08-20, 조회: 1738
일어나자 느낀 건 많이 춥다. 침낭 밖으로만 나가도 추위에 몸이 움츠려들었다. 여름이 어디로 숨어 버린건지 더운 걸 불평하다, 금세 그 더위를 찾아대는 내 모습이 얼마나 바보같은지... 그래도 관리인이 오기 전에 떠나야 하기에 아침을 입에 우겨 넣었다. 치우자마자 관리인이 도착해 눈치를 보며 빠져나왔다. 안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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