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소파, 2년 반 사용 뒤 환불받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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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스트코 소파, 2년 반 사용 뒤 환불받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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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CBMyvett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95회 작성일 24-04-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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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소파, 2년 반 사용 뒤 환불받은 여성

 

한 여성이 틱톡에 올린 영상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코스트코에서 구입해 2년이 넘게 사용한 소파를, 단지 싫증이 났다는 이유로 환불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글을 올린 틱토커 재키 응우예(Jackie Nguyen)는 “그들은 멋진 반품 정책을 갖고 있다. 온라인을 보라. 전자제품이나 담배, 술에서는 불가능해 보이지만, 코스트코에서 가구를 구입하라. 더는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반품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소파를 반품하기 위해 다시 매장에 가져갔을 때 직원은 거래 내역을 조회하고 반품 사유를 물었다고 하는데요. 단지 그뿐이었으며 응우예는 반품 사유에 대해 “단지 색이 더 이상 싫다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당시 그녀는 영수증이 없었지만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게시된 영상은 이후 수백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는데요. 어떤 이는 자신이 아는 사람도 한 물건을 1년 동안 사용한 뒤 반납했다고 답한 반면 또 다른 이들은 몇 년 후에 중고 물건을 반품하는 일에 대해 반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코스트코 캐나다의 웹사이트를 보면 “우리는 우리가 판매하는 모근 제품에 대한 당신의 만족을 보장하고 당신의 구매 가격에 대해 환불해 줄 것”이라며 관대한 반품 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또 텔레비전, 가전제품, 컴퓨터, 카메라, 전화기 등의 전자제품은 “구매한 날로부터 90일 이내” 반품 접수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사진=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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